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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퀴 달린 함바식당' - 전주밥차

 

'전주밥차'의 사장은 시나리오를 전공한 채수영씨다. 30대 초반에 영화계 입성의 꿈을 접고 '밥차'로 영화 현장에 진출한 그는 후회 대신 보람과 가능성을 얻는다. 차 한 대로 시작한 '전주밥차'는 지금 여덟대로 늘어나 전국을 누비고 있다. 제작 현장이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전주를 떠나있어야 하는 날이 훨씬 더 많지만 채 사장은 '전주밥차'가 전주를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. 

 

많은 사람들에게 '밥차'의 '노하우'를 기꺼이 전수해주면서도 이름만은 쉽게 내려놓지 않은 것도 그래야만 '전주'의 가치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란다.

자신의 오랜 꿈인 전주밥차의 '프랜차이즈'사업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쉽사리 나서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.

전화번호 : 02) 2158-7919 영업시간 : AM 11:00 ~ PM 8:00
홈페이지 : www.ricecar.co.kr 위치정보 : 1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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